Short Story

문화유산회복재단의 두 번째 총서 “문화재 전쟁 : 전쟁과 약탈 그리고 회복”
문화산업의 시대, 산업의 원천인 문화유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국제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교양서적(2021년 6월 30일 출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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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ing Goal 8,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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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반가사유상 단면 스마트폰 거치대 겸 키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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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반가사유상 양면 스마트폰 거치대 겸 키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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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미소보살 단면 스마트폰 거치대 겸 키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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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미소보살 양면 스마트폰 거치대 겸 키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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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수량: 200
문화재 전쟁 싸인본 1권 + 우리 문화유산 엽서 세트(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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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전쟁 싸인본 1권 + 돌아온, 돌아와야할 우리 문화유산 싸인본 1권 + 우리 문화유산 엽서 세트(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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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회복재단

이 책은 전 세계인이 경험했고, 지금은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사회의 문화유산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잦은 외침과 전쟁, 강점기를 통해 수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했지만 1945년 이후 환수한 것은 단 1만 500여 점뿐이며 그중 국보로 지정된 것은 단 5건에 불과합니다. 이런 이유로 국외에 있는 약 19만여 점의 문화재 중 국보급의 환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환수를 위해서는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알아야 하고 국제사회의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책은 문화유산회복재단의 문화의병 ‘하이언즈’들의 노력으로 많은 다른 나라들의 환수 사례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소중한 책입니다.

저자 이기철은 국제사회의 관련 뉴스와 정보를 총정리하였고, 저자 이상근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하였습니다.
유럽, 미국,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약탈과 회복의 과정, ‘발해’ 유물을 둘러싼 동북아의 역사 전쟁 등 숨겨진 문화유산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음으로 역사의 교양은 물론 문화콘텐츠로서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의 시대, 산업의 원천인 문화유산에 관한 교양은 국제사회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소양이 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우리 청소년들뿐 아니라 그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장합니다.

이 책은 일관되게 ‘회복’의 관점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소유권’을 둘러싼 반환과 환수의 문제를 “역사적 상처의 치유이고 역사 정의 실현”이라는 ‘회복’의 관점으로 인식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의 회복은 문화재에 관한 인류의 개념 확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1945년 헤이그협약은 무력충돌 시에도 ‘문화재’는 보호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이로써 그 이전 시기의 보물, 전리품, 특별한 재화로서 침략이나 전쟁시 우선적으로 약탈, 파괴하려던 유산은 우선 보호 대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1972년 유네스코 협약에서는 ‘문화유산’의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역사적이고 인간적인 면모의 “이 특별한 존속물”에 대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국제박물관협의회는 윤리강령을 통해 도덕성과 윤리성을 강조함으로써 문화유산의 진보를 ‘인격적 개념’으로 확장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문화유산의 회복에 있어서 종종 국제사회의 성공사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저개발국가의 문화유산 회복 과정을 돕고 연대한다면 이것은 국제원조 국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 높이는 일임이 분명합니다.
문화유산 회복이라는 공공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리더로서 당당히 서길 바라는 바라는 마음으로 미래세대와 여러분께 이 책을 권합니다.
많은 지지와 펀딩을 통해 이 책이 출판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 이상근

안녕하세요.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 이상근입니다.

문화유산회복재단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높은 문화유산의 회복에 있어 중요한 점을 ‘정성을 다한다는 것’‘미래세대의 디딤돌이 되자’로 여깁니다. 약탈당한 것을 되찾는 일은 누구나 당연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안내나 사례를 소개한 책자는 많지 않습니다.

저도 관련 자료와 정보를 모으기 위해 십여 년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였고 여전히 그 일은 멀기만 합니다. 그리하여 저희 재단은 관련한 모든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디지털 아카이브’를 만들어야겠다고 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돌아온 돌아와야 할 우리문화유산(지성사)’ 도서의 출판을 시작으로 2021년 2월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상호교류협정”을 맺고 정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문화재 전쟁 : 전쟁과 약탈 그리고 회복>에 이어 5종의 관련 도서를 출판할 계획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문화유산 회복운동이 휘발성 이슈가 아닌 지속성과 발전성, 확장성을 갖춰 국제사회의 주요 아젠다가 되고 문화재 피탈국가들의 중심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 과정에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국제사회의 당당한 주역이 되는 모습도 소망합니다.

역사는 유산에 저장되고, 유산은 미래로 전달되는 창(窓) 입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는 문화유산의 온전한 모습을 미래세대에게 전달할 책임이 있습니다.
저희 재단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이 번 “문화재 전쟁 : 전쟁과 약탈 그리고 회복의 출판 프로젝트”에 펀딩 해주시고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및 사양

1부 퇴폐 미술과 조선 찻사발
1. 조선의 찻사발을 품은 스위스 베른미술관
2. 유럽을 뒤집은 남자 코넬리우스 구를리트
3. 히틀러의 예술 학살 ‘퇴폐 전시회
2부 쫓고 쫓기는 약탈 삼국지
1. 나치 약탈 부대 EER
2. 모뉴먼츠맨 미술사학자들
3. 소련의 트로피 여단
3부 계속되는 약탈 후유증
1. 모나리자 구출 특급 비밀작전
2. 폴란드 베를링카 반환 거부
3. 구트만 가족의 회복 이야기
제4부 반환 목소리 커지는 세계
1. “우리도 돌려다오” 회복 목소리 커지는 아프리카
2. 미추픽추 반환한 미국
3. ‘아를의 침실’ 보는 일본인의 심경
5부 한중일역사전쟁 도화선 “발해”
1. 중국이 애타게 환수 추진하는 ‘홍려정비’
2. 발해 부처님, 일본엔 왜 가셨나요?

저자 : 이기철, 이상근

출판사 : 지성사

크기 : 152×223mm

쪽수 : 300쪽 내외

제품 구성 : 올 컬러, 무선 제본

출간예정일 : 2021년 7월 30일

프로젝트 메이커 소개

리워드 소개
펀딩금 사용계획

펀딩 금액은 리워드 <문화재 전쟁 : 전쟁과 약탈 그리고 회복>, <돌아온, 돌아와야 할 우리 문화유산>,
<우리 문화유산 스마트폰 거치대 겸 키링> 제작과 배송에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리워드는 7월 1일부터 펀딩 해주신 순서대로 발송되며 우체국 택배로 무료 배송됩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가 있으며 결제 이후 개별 안내드리는 계좌로 입금해 주세요.
본 프로젝트 및 리워드에 관한 문의는 02-783-9452 또는 chrf@daum.net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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